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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최고의 한국영화 TOP10 (80년대 이후)

와이키키 |2006.04.25 00:00
조회 2,67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1위> 개그맨(1988년 작)




감독- 이명세 주연- 안성기, 황신혜, 배창호 장르- 드라마, 코미디 줄거리- 자신이 천재라는 환상 속에서 위대한 영화감독의 포부를 안고 사는 29세의 삼류 캬바레의 개그맨인 이종세와 장차 영화배우가 꿈인 31세의 변두리 이발소 주인인 문도석, 그리고 무위도식하는 묘령의 처녀 오선영은 무더운 여름 날 서로 만나게 된다. 그들은 영화의 탄생을 장담하며 손을 잡고 꿈에 도전한다.       <2위> 살인의 추억(2003년 작)





감독- 봉준호 주연- 송강호, 김상경, 김뢰하 장르- 드리마, 미스터리, 스릴러 줄거리-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 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3위>박하사탕(2000년 작)





  감독- 이창동 주연- 설경구, 문소리, 김여진 장르- 드라마 줄거리- 첫사랑의 기억으로 20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순 구조의 영화. 아내에게 이혼당하고 동업자에게 배신당한 중년 사내 영호는 무기력과 절망의 극한에 다다른다. 어렵사리 총을 손에 넣고 자살을 하려는 순간, 그는 광남이란 사내의 갑작스런 방문을 받고, 그에게 이끌려 첫사랑의 여인 순임을 만난다.    
  <4위> 올드보이(2003년 작)





  감독- 박찬욱 주연-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장르- 미스터리, 액션 줄거리- 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오.대.수. 본인의 이름풀이를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라고 이죽거리는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아이를 가진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어느 날,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납치, 사설 감금방에 갇히게 되는데...
      <5위>태극기 휘날리며(2004년 작)





감독- 강제규 주연- 장동건, 원빈, 이은주 장르- 전쟁, 드라마 줄거리-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외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에 오르게고 ‘진석’을 되 찾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6위> 서편제(1993년 작)





감독- 임권택 주연- 오정혜, 김명곤, 김규철 장르- 드라마 줄거리- 1960년대, 산골 주막에 어떤 남자가 도착한다. 그는 주막에 있던 한 여인의 판소리을 들으며 회상에 잠긴다.

그가 어린 시절 살던 마을에 떠돌이 소리꾼 유봉이 찾아든다. 그 소리꾼은 과부였던 동호의 어머니와 사랑에 빠지고 결국 동호와 어머니는 그 소리꾼과 함께 마을을 떠난다. 떠난 그들은 유봉이 데리고 있던 수양딸 송화와 함께 살게 되는데 동호의 어머니는 아이를 낳다 죽는다. 유봉은 딸인 송화에게는 판소리를, 동호에게는 북을 가르치며 유랑생활을 한다.

이렇게 한동안 소리로 먹고 살던 이들은 전쟁이 일어나자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소리를 들어주는 사람도 줄어들게 된다. 동호는 유봉과 싸우고 그들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7위>수취인 불명(2001년 작)





감독- 김기덕 주연- 양동근, 방은진, 조재현 장르- 드라마 줄거리- 그 마을 입구에는 빨간 버스가 있다.
되돌아온 편지에 찍힌 수취인불명 직인처럼 붉은.
그곳엔 우리가 되돌려보냈을지 모를 한 때와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8위>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년 작)





감독- 이명세 주연- 안성기, 박중훈, 최지우, 장동건 장르- 액션, 드라마 줄거리- 마약과 관련된 속칭 49계단 살인사건을 맡은 우형사는 장성민의 패거리를 중심으로 수사망을 좁혀가기 시작한다. 장성민의 부하들을 검거하고, 장성민의 여자를 찾아내지만, 만만하게 풀릴 것 같던 실타래는 다시 엉키기 시작한다. 영리하고 민첩한 데다 변장에 능한 장성민은 검거 일보 직전의 결정적인 순간에 우형사의 뒤통수를 치고 유유히 사라지곤 하는 것이다. "장성민이는 내 물건이니까 내가 잡아가야 해." 끝없이 좌절하고 회의하면서도 우형사는 장성민을 찾아나서는데...
      <9위>왕의 남자(2005년 작)





감독- 이준익 주연- 정진영, 감우성, 강성연, 이준기 장르- 사극, 드라마 줄거리- 조선시대 연산조.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은 힘있는 양반들에게 농락당하던 생활을 거부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최고의 동료인 공길과 보다 큰 놀이판을 찾아 한양으로 올라온다. 타고난 재주와 카리스마로 놀이패 무리를 이끌게 된 장생은 공길과 함께 연산과 그의 애첩인 녹수를 풍자하는 놀이판을 벌여 한양의 명물이 된다. 공연은 대성공을 이루지만, 그들은 왕을 희롱한 죄로 의금부로 끌려간다.       <10위>와이키키 브라더스(2001년 작)





  감독- 임순례 주연- 이얼, 황정민, 오지혜, 박원상, 류승범 장르- 드라마 줄거리- 나이트 클럽에서 연주하는 남성 4인조 밴드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불경기로 인해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 채 출장밴드를 전전한다. 팀의 리더 성우는 고교 졸업 후 한 번도 찾지 않았던 고향, 수안보의 와이키키 호텔에 일자리를 얻어 팀원들과 귀향한다. 수안보로 가던 중 섹스폰 주자 현구는 밤무대 밴드 생활에 희망을 버리고 아내와 자식이 있는 부산으로 내려간다. 수안보에 도착한 성우는 고교시절 밴드를 하며 꿈을 나눴던 친구들과 재회한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순수했던 친구들은 어느새 생활에 찌든 생활인으로 변해있다.   위 내용은 본인의 주관적 시각임을 밝혀 드립니다     출처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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