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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가서 주눅드는 제가 싫어요

ㅇㅇ |2019.08.26 08:07
조회 88,697 |추천 137
남자친구와 모임이나 번화가 가서

이쁜 여자들 보면 너무 주눅들어요..

남친이 잘생긴것도 있고 제가 원래 자존감이 낮은것도 있는데 더 낮아지는 기분이에요ㅠㅠ

어떻게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제 자신이 주눅드는게
너무 싫어요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추천수137
반대수17
베플31男|2019.08.26 14:55
이효리가 그러더라. 이상순이 가구를 만들고 있는데 아무도 못 보는 밑바닥을 열심히 사포 질 하더란다... 그래서 이효리가 '오빠 아무도 못 보는데 왜 거길 그렇게 열심히 사포질해?' 물으니 '내가 알잖아.' 이렇게 대답하더라... 사람의 자존감은 나 자신이 나에게 만족했을때 생기는 것 같다. 쓰니는 스스로가 불만족이니 자존감이 낮은것이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나 자신이 자랑스러운 부분을 만들어봐라 그게 정말 작고 하찮아도 스스로 만족하는 부분을 찾다보면 만족하는 법을 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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