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그러더라. 이상순이 가구를 만들고 있는데 아무도 못 보는 밑바닥을 열심히 사포 질 하더란다... 그래서 이효리가 '오빠 아무도 못 보는데 왜 거길 그렇게 열심히 사포질해?' 물으니 '내가 알잖아.' 이렇게 대답하더라... 사람의 자존감은 나 자신이 나에게 만족했을때 생기는 것 같다. 쓰니는 스스로가 불만족이니 자존감이 낮은것이고...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나 자신이 자랑스러운 부분을 만들어봐라 그게 정말 작고 하찮아도 스스로 만족하는 부분을 찾다보면 만족하는 법을 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