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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마음 |2019.08.26 12:41
조회 637 |추천 0
굳이 다시 연락하지 않아도 되는 인연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있고. 연인 사이가 아니더라도 즐거운 추억, 우정이 있는 친구로 남길 수 있을거같아요.

서로가 생각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고. 깊이도 다른거 다 알아요. 그리고 연락주신것도. 사랑이 아닌 것도 알아요.

그냥 우리의 끝이... 결과가 사랑이 아닐 뿐인거겠지요.

장난치시는거라면 제가 너무 비참해지니까요...
나에게 먼저 건낸 연락이 그저 관계의 개선을 위함이라 믿고 싶고, 서로가 노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려고 합니다.

가볍게. 아무렇지않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리고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편한사이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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