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한번 올리고 사진 또 올려달라는 분들이 계셔서~2탄으로 갖고왔어요^^
꽁냥이는 8개월차, 너구리닮은 꽁꽁이는 4개월 접어들었어요~
등치는 꽁꽁이가 얼핏보면 더 커보여요~~ㅋㅋ
꽁냥이는 꽁꽁이에 비해서 예민하고 경계심이 조금 많은 편이예요~~
둘이서 뛰여놀다가 싸우다가 지치면 저렇게 앉아서 쉬기도 하고요~~
이러고 한참을 있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보고 있을가요?ㅋㅋㅋ애정하는 동작입니다.
기분 쬬은 꿈을 꾸나봐요(츄르 먹나?)
파리 한마리가 돌아다니던데 둘이서 이렇게 앉아서 파리 구경을 하고있네요~
너구리 닮은 철없고 겁도 없는 우리 꽁꽁이~~~
마지막은 코 자고있는 꽁자매로 마무리합니당~~
스트레스 받는 월요일도 지나가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