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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종업원과 26살 여사장

ㅇㅇ |2019.08.26 18:28
조회 398,485 |추천 1,692

 

추천수1,692
반대수20
베플ㅇㅇ|2019.08.26 18:37
벽이랑 얘기하는 것 같아요......저 허언증 여자가 뒤통수 더 치기전에 직원들 다 있는 단톡방에 캡쳐해서 올리시는 게 어때요? 괜히 갑질한다고 사장님이 뒤집어쓰게 생기셨네.. 다음부턴 선 확실히 그어서 직원들 대하셔야겠어요
베플ㅇㅇ|2019.08.27 00:31
이래서 40-50대 이모뻘들 쓰면 안된다니까 자기가 엄마마냥 참견하고 잔소리하고 누가 보면 사장인 듯 나서고 오지랖질에 미쳐버릴뻔.
베플ㅇㅇ|2019.08.27 04:20
기가차네요ㅎㅎ 저도 젊은 사장인데요. 직원이랑 간식타임, 끝나고 밥먹기 절대 안하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같이 뭘 먹는다는 거 자체로 가까워지고 친해졌다고 생각하거던요ㅎㅎ 같이 먹는 순간부터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이건 모든 인간관계 마찬가지구요. 호칭도 언니가 아니라 주방이모, 주임님 이런식으로 이름 안부르는 호칭쓰세요. 아무리 어려도 사장님한테 봄이씨라니.. 사회생활에서 호칭 무시하는 사람 중에 인성 제대로 된 사람 없습니다.
베플남자ㅇㅇ|2019.08.26 19:07
누울자리 보이면 다리뻗는 사람은 널렸어. 애초에 저기까지 가면 안돼. 사장할려면 선을 잘 그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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