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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h에게...

하늘사랑 |2019.08.27 15:52
조회 188 |추천 0

kyh에게...

모르겠다.. 정말..

너가 그리운건지 .. 보고싶은건지... 잘모르겠다..

정말 나 힘들어,,

의욕도없어,,,,,,

일하기도싫고,,그냥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싶어,,

너는 개학해서,, 이제 애들가르치겠구나..

정말... 너랑 나랑 많이 멀어진느낌이네..

너는 날 정말....... 사랑했을까싶어,,

그냥 내가 받아주고 잘해주니까..

너가 그런거아닐지싶어,,

정말.. 나는 너가 기다려달라고하지않았는데..

나혼자 기다린것같아..

너가 차단한지금.. 나는.. 더 자신감이없어졌어,,

바보같이..그렇네..

정말...이제는.. 가물가물해....

흠....... 모든게..무의미해지네..

너는 잘살고있겠지..

그럴꺼야.. 너한테는 나는 아니니까..

예전부터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였나봐..

이젠.. 그런생각도,,욕심있겠지..

힘이없다.. 힘이..........

휴,,,,, 한숨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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