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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멍때리네 |2019.08.29 03:06
조회 36 |추천 0

옛날  아고라에서  글질 하고 있는디

뭔  낚시를  가자고  생쇼를  해요..

 

가기 싫엇엇는디  반  강제로  끌려 갓엇네....

 

찌가  움직엿단  말이지..

아빠..아빠 하니....땡겨 땡겨 햇단  말이지....

 

확  땡겨버리니..

 

붕어가..입도   아닌...옆구리에  걸려서  올라왓단  말이지..

아빤  뒤집어 젓고....

 

아무튼  매운탕  맛잇게  먹엇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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