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결혼 6년차부부에요. 맞벌이부부고 자식은없어요. 어제 집 청소하다가 티비밑에서 남편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더군요. 저도 이점에 대해선할말이없어요. 제가 원래 전남자친구와 외도를해서 걸린적도있었으니까요 저도 잘한거없어요.
그후에 저희 남편 집착이심해졌고 제가 회식한다고하면 위치추적어플이용해서 회식하는데 쫒아옵니다. 그래도 이해했어요. 남편을 그렇게만든건 제잘못도있으니까요. 근데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놓았을줄은몰랐네요. 제가 집에 누구데리고오나 감시하려고그랬다는데 이젠 서로 믿지못하는상황이고 이혼해야할거같아서 이혼하자니까 니가 이혼할수있을거같냐면서 멱살잡고 밀치네요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이혼하면 유책배우자는 누가될까요? 제가 전에 바람핀증거는 남편이 가지고있는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