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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훼손 이자 부풀려 놓고 빚 갚으라는 농협

내놔 |2019.08.29 09:24
조회 1,037 |추천 2

2017년부터 농협 횡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혼소송 과정에서 빚을 갚지 않고 있는 저에게 농협은 빚을 갚으게 하려고 했지요.

다른 땅을 담보대출해서  농협 빚을 갚으려 했지만 농협에서 "거절"로 올려 놓아  담보대출도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저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었고 해결되었습니다.

이혼소송과정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 저와 제 딸의 급여내역과 요양급여명세서가 문서위조되었고 서울중앙지검 한 검사님께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가 범죄지임을 밝혀 주셨습니다.( 모든 검사님들이 다 나쁘지는 않습니다. 좋은 분들도 많으시지만 권력을 가지고 있다보니 나쁜쪽으로 빠지기 쉽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양심을 지키고 계신 분들은 대단한 분들인거지요. 검찰개혁은  모든 검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권력과 명예와 돈 앞에 흔들리는 검사님들의 마음을  법으로 차단시켜 주는거 아닐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범죄자를 알았고 범죄행위를 감추기 위하여 저에게 많은 허위공문서작성, 위조된문서를 제공하였고 다른 기관을 교사하여 허위진료기록부, 검사서, 계산서, 공문서를 제공하였습니다. 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이런 상황으로 인해 저는 3년을 미친듯이 증거를 찾아다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 통장을 압류 저는 대출이자를 납입하지 못했습니다. 2개월을 납입하지 못하였고 전북여신관리공단은 제 집을 경매로 넘겼습니다. 이러 상황에서 담당자는 저에게 위조된 문서를 제공하였고 원인 제공은 아이 아빠이기에 넘어 갔습니다.  갑자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공매예고장이 2019년 1월경에 문자로 계속 왔습니다. 4월경  지사에 확인하여 보니 본인들이 보낸 부분이 아니다고 합니다. 광주지역본부에 확인하여 보니 담당자는 오히려 저에게 되물었습니다.

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저에게 이런 문자를 보낼수 있는 것은 윗선이다는 거지요.

저는 현대, 신한, 삼성카드는 결혼전부터 사용했고 한도가 600, 800, 700이었습니다. 카드금액 납부일은 1일, 25일, 26일이었습니다. 현대카드가 5일정도 되었는데 연체공유가 뜨더군요. 삼성카드는 4일에 단기대출한도가 200에서 70으로 내려 갔습니다. 제 마이너스 통장은 인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은행직원에게 물어보니 심사가 안되니 마이너스  금액을 갚으라고 하더군요. 그들이 노린 것은 이거였습니다. 제 신용을 하락시켜 자금줄을 막아버리고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제 집을 경매로 넘기려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제 핸드폰은 해킹당해 문자내역, 통화기록이 다 삭제되었고 녹취한 자료도 모두 삭제하거나 빼 갔더군요.

금융감독원에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민원을 넣었지만 결재도 없이 허위공문서 작성하여 본인에게 제공하였고 금융감독원은 제 증거자료를 농협에 넘겼던 겁니다. 저는 금융감독원에서 정보보호기준과 민원서류 기준에 대하여 물어보니 민원서류는 증빙자료와 함께 민원내용이 민원서류이고 본인들이 사실조회요청을 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자료를  금융기관에 제공해야 소명자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제3자 동의서에 동의를 하지 않았고 본인들이 금융기관에 민원서류를 제공할 수 없으니  종료처리를 하겠다는 겁니다. 금융감독원 감사실로 민원을 넣었지만 금융감독원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고의적으로 전북지원으로 이송을 시켰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관의 직무유기, 허위공문서작성, 정보유출 등의 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직권을 이용한 직무유기를 한 상황입니다.

농협은 본인들의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인터넷뱅킹 전산기록을 변조하였습니다.

삼성카드에서 카드대금이 3월에도 530만원인데 5월에도 530만원  나가는 돈은 있는 카드대금이

줄지 않았습니다. 신한카드 문자대금은 750만원이고 카드 한도 800만원인데 카드회사에 확인하여 보니 815만원을 갚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맞추려니 농협 전산기록을 변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던 겁니다.

또한 제  마이너스통장 만기는 26일인데 담당자가 심사를 23일에 했다고 하였으니 26일자에 인출이 나가는 거처럼 조작을 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지역농협 담당자는 농협중앙회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제 입출내역기록은 조작된 부분이 한 두곳이 아닙니다. 2016년 ~2017년도 사이 짜 맞추기 한 상황이 나왔지요.

몇 년의 기록을 이틀만에 하려니 얼마나 정신 없었을까요?

카드사는 한국신용정보원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우린 한국신용정보원에서 제공한 것으로 결정한다고 하더군요.

2017년부터 누군가는 제 통장을 늘 확인하였던 겁니다. 제 돈줄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것때문에 사업하고 있는 저는 돈도 많이 떼었지요.

이젠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면  그 누군가는 다음에 또 하겠지요.

지난 3년 제  통장을 확인하고  신용훼손을 위해 교사한 그 놈을 내 놓으십시오.

금융감독원은 누구인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금융감독원 직원은 범죄행위 은폐를 위해 또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서도 이와 같이 교사한 놈을 내 놓으십시오.

본인들의 직원은 저에게 많은 허위공문서를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저는 아이 아빠로 인해 벌어진 상황에서 다른 가정에 피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많은 고통을 참아왔습니다.  재판부에서 벌어진 증거조작의 행위가  상대측변호사에 의해서인지  우리쪽 변호사인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저를 누명 씌워 교도소로 보내려 했던 놈은 저희쪽 변호사가 꾸민짓인데 심증만 가지 물증이 없었습니다.  참 웃긴게요.  대법원 행정처 답변이었습니다. 변호사에게 상담하라고.... 범죄행위는 너희 변호사가 한것이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는 겁니다.

증거조작은 재판부에서 이루어진것이고 20차례가 넘는 민원을 넣었음에도 헌법과 법률에 의거  법관의 양심에 맏긴다면서 본인들은 관영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전자기록변조, 재판부의 증거조작이 과연 대법원행정처와 아무상관 없을까요?

이제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없는 사람 마음대로 짓밟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서울대, 고대  촛불집회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을 저는 분노합니다.

힘 없는 저는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그들은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는거나 마찮가지입니다.

권력층을 유지하고 싶은 그들의 욕심일까요

힘 없는 우리는 어디에서 보호 받아야 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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