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동생이 피시방 알바를 하며 겪은일입니다.
피시방 일을 하는중 정산 시에 백원씩 삼백원씩 잔돈이 남으면 매일은 아니고 가끔씩 가지고갔던 모양입니다.
그 사실을 안 사장님은 월급날짜가 다 되어서 cctv를 돌려봤는데 그런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경찰서에 갈건지, 무급으로 월급을 받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물음을 했다고 합니다.
제 동생은 평소에도 어리숙하고 순진한편이라 무서운 마음에 그냥 월급을 받지않는다고 말을 하였고 횡령?햇던 금액을빼고 월급을 달라하였으나 평소 청소가 깨끗히되지 않았다는 둥 근무태도에 대해 태클을 걸며 지금 경찰서에관련 된 사람과 카톡도 하고있는중이라며 계속 폰을 만지고 카톡을 하시며 '지금 직접 오겠다는데? , 니가갈래? , 같이갈까?, 오라고 할까?빨리말을 해라' 등 압박아닌 압박을 주며 여차저차 반강제적으로 무급으로 하기로 그렇게 마무리 되었다고합니다.
아, 그리고 일을 더 하겠느냐라는 물음에 동생은 미안한마음과 위압감에 그렇게 한다 하였고, 사장님은 돈이 필요하느냐 가불도 가능하다고 먼저 권하는 등 생각해주는 척하며 동생은 한달월급을 아예 못받은상태라 돈이없으니 삼십만원을 가불을 하였다고 합니다. 자연적으로 다음달에 일을 다시 하게되는 패턴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무리 시제에서 남는 금액이라도 그돈은 개인돈이 아니기에 얼마가 되었든 가지고 간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한달 꼬박 일을 해서 고작 그 동전 몇개로 인해 한달월급을 온전하게 못 받은 점, 거기다 의도하였는진 모르겠지만 다음달 가불을 권해 동생이 가불을 받았고 자연스레 다음달까지 발목이 묶이는 상황 ..
전화를 하여서 그런 일이 있었으면 그날 바로 이야기를 해주셨어야지 한달 일을 다시키시고 월급날 그러시는게 말이되냐고 여쭈니 불면증을 얘기하시며 하필 월급전날에 잠이안와 cctv를 돌려보니 그런 정황이 있었고, cctv는 일주일만 기록이 되어 전부는 알 수 없으나 한번의 정황으로 그전에도 그래왔을수도 있겠다 생각한다며 또 바로 경찰서가실건지 무급으로 할건지를 계속해서 얘기했습니다. 횡령된 정확한 액수도 말해주지않은상황입니다. 또, 한번이랬다가 몇번이랬다가 말도 왔다갔다하셨던것 같습니다. [ 엄마와의 통화, 저와의 통화, 결혼할 제 남자친구와의 통화에서도 말이 자꾸 바뀌며 자신은 피해자이며 배신감을 느끼며 하소연하듯 하였고 상황에 맞게 계속 말을 바꾸었습니다 ]
정말 불면증에 하필 그날 그상황을 보시고 그렇게 우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몇백원으로 인해 전에 있던 알바생들도 이런것들로 인해 유치장에 2명이나 갇혀있다고 넌 착하니 쉽게 보내진 못하겠고 의사를 묻겠다며 경찰서인지 무급인지를 선택하게 해 유도식의 책임전가를 하고계셨고, 동생에게 따로 전화해 욕을 하며 목소리를 깔고 군대선임이 후임을 갈구듯 니가잘못했는데 왜 집에서 난리가 났나며 책임을 또 묻고 뒤에서 화를 내는 아주 찌질한 행동을 하며 이부분은 다행히 녹음하였습니다. (저희들 통화에서는 목소리가 상냥하며 전혀그럴 것 같지 않던 사람이 가면을 쓴것 처럼 태새전환에 능했습니다.)
혹시 경찰서로 신고가 들어간다면 어떠한 처벌이 있는지
액수가 적어 경미한 처벌을 받는대도 어떠한 처벌을 받는지, 혹여 다른것들로 트집을 잡아 액수를 속인다던지 해서 10만원 30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으로 책정되어 신고되었을때의 처벌은 또 어떻게 되는지가궁금합니다. 우선 금액은 cctv 기록이 지워져있대서 정확히는 얘기를 안하는 입장이시고 이런상황에서도 상대방이 저희를 신고 할 수있는지. .
(여기서도 추가로cctv 기록이 지워졌다고 했다가 본인이 지웠다고 했다가 복구를 한다고 했다가
복구를 하라하니 그렇게 하겠다며 끊더니 다시전화가 와서 복구는 힘들고 또 갑자기 피시방 시간서비스를 마음대로 넣었다며 - 한달동안 한시간 총 3시간. 금액이 한시간당 1000원 . 총 3000원에 대한 신고는 할것이라 으름장 놓았고 잦은 일방적인 통화와 경찰서관련 협박같은 내용에 이미 녹초가되어 그렇게 하라하였으나, 이번에는 동생에게 또바로 전화가와서 일을 할껀지를 묻고, 동생이 앞전에 얘기했듯이 이런 상황에선 일을 못나간다하니, 미리 말을 해야지 지금그러면 자기는 사람을 또 어떻게구하냐며 또 책임전가를 하며 실랑이를 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몇분뒤 집에와서보니 cctv 파일이 있더라며 보여주겟다고 언제가괜찮냐고 묻고, 저녁시간에 괜찮다하니 저녁엔 안된다. 새벽에오던지해라. 새벽에못오면 또 신고를 하겠다며 음..하고몇초간 있으니 그냥 신고를하겠다고하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또 그렇게 먼저끊었습니다..무슨 장난치는것도아니고 할짓이 없는것도 아니고 신고한다는말을 하도들어서 이젠 무섭지도않은데 그런식으로 전화에 계속 시달렸습니다. 항상 내용에는 경찰서얘기는 빠짐이없었구요.
신고한다하여 그런 줄 알았는데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쓰면서빡치네요 .)
그러다 또 새벽한시넘어서 전화가 와 지금확인을 하겠냐고, 원본은 너무 길어 삼십분으로 요약을 했다며 보러오라고, 너무늦은시간이라 힘들것같다했더니 왜망설이냐는 비아냥거리는 투로 자극을 계속 하며 결국 오전6시에 확인을하러가기로 했으나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여러가지로인해 가족모두 뒤척이다 늦게 잠이들어 가지못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침7시경에 또 어머니에게 전화가 와서 왜오지않냐고 화를내며 사람기다리고있었다며 화를 내었고 또 결국엔 경찰서에 보자고하고 반복된 전화와 멘트에 지친 어머니도 그게낫겟다고 그렇게하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신고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또 동생에게 전화를 해 일 나올수있냐며 , 일나오라며,
동생이 일을 이러한 상황에 못나갈것 같다고 정중히 거절하고 일못나가서죄송하다는 사과에도
그럼 갑자기사람을 어디서 구하냐며 또 책임전가를 하며 계속 동생에게 계속 연락을 하며 시달리게 하였고. 동생은 벨소리만 들어도 심장이두근두근하고 무섭다고 합니다. 이젠 저와 부모님도 전화벨소리 진동소리만 나도 기겁을 하며 심장이두근두근 거리며 미치겠습니다. 제 동생은 사장과 전화를 할때면 말이 버벅거려지고 목소리도 떨립니다. 오늘은 저희 어머니도 버벅거리며 떨려했습니다.. 그모습을 보니 원래 화가 났었는데 너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나 몸이 벌벌 떨렸고 여러가지감정으로 정말 괘씸하기도하고 미치겠습니다, 사장은 그걸 알아서 더욱 괴롭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건 저희가 또 역으로 처벌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요. .
-----------------------------------------------------------------------------
이후에 cctv 원본과 수정본을 메일로 보내달라 하였지만 갑자기 이제는 자신의 와이프를 들먹이며 와이프가 원본을 들고있다며 와이프가 저와 통화를 원한다며 더이상 자기에게는 이런일로 연락을 하지말라며 와이프와 이야기 하라 합니다 ...................... 그 피시방의 주인은 사장님이며,
사장님이 시작한 일이며 모두사장님이 전화를 하였고, 사모님되는 분은 아이들때문에 제동생도 2달 일을하면서 4번정도 보았다합니다. 저는 더이상 통화에 할말도 없고 그 아내분과의 통화는 더욱더 하고 싶지 않아 거절한 상태이며 메일로 영상을 요구하는 상황인데, 아직 보내지않고 와이프와 이야기를 하라는 입장입니다 . 혹시 제번호를 마음대로 부인분에게 전달한다면 그부분도 개인정보라던지 신상정보로 처벌가능한가요 . 지금저는 될수있으면 되는대로 신고가 되는 부분은 사소한 부분이라도 전부 알아보고 신고할 생각입니다.
아. 또 증거와사유를 보내주며 이러한것들로 신고할수있다고 알려주는것도 협박으로 간주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