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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듯 찬 사람이 얼마나 기분 개같은 지 알아

ㅇㅇ |2019.08.29 22:18
조회 5,206 |추천 35

마지막을 말한건 나라는 이유 때문에
상대는 죄책감 없이 떳떳하고

연락은 찬 사람이 하는 거라던데 나는 차이지 않았지만 찬 건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 지 알아

상처받는 게 힘들어서 결국 벼랑 끝까지 간 건데 합리화라는 소리나 듣고

결국 후회하는 건 내몫이고.. 정말 억울하고 너무 힘들다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ㅇㅇ|2019.08.29 23:48
상대는 정리 다 하고 이별만을 기다리는 모습에 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내가 이별을 고할때 ... 진짜 어쩔수 없이 헤어지는건 난데 너가 차인듯 그런척 할때 .. 서로 마음과 말이 맞바꼇다. 진짜 씁쓸하고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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