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띄어쓰기, 맞춤법이 틀려도 양해부탁드립니다.
후기랄것도 없지만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후기남깁니다.
애기아빠는 본인편도 많을꺼라 생각하고 댓글들을
읽었는데 그 많은 댓글 대부분이 본인욕이니 억울했던지
딱 한마디만 올려달라고 요청을 했었어요.
"통장 오픈되있어요"라고...
(참고로 애기아빠가 돈관리를 잘하기도 하고 애기아빠를
믿기 때문에
제 월급통장도 애기아빠한테 넘겼고, 애기아빠의
통장도 확인을 안해요.)
신랑은 태어나서 듣도보도 못한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그 한마디만 해주면 분명 자기 편도 있을꺼라기에
"이미 쓰레기된거 그냥 계속 쓰레기 되고, 먹던 욕 마저 계속
먹어." 라며 글 쓰는것을 계속 거절 했어요.
그일로 신랑과 깊은 대화를하고 싶었으나 겉도는듯한
대화만 오갔고, 결론도 지어지지 않았습니다.
신랑이 지나가는투로 몇마디 던진거를 생각해보니
신랑이 2남1녀중 둘째인데 큰아들이 그 몫도 못하고,
또 저에게 형 얘기나, 돈 얘길하려니 자존심이 상해 말하기가
그랬었나봐요.
제가 꿍시렁거리긴 했지만 신랑 입장에서 더 많이
생각 못하고 일을 이렇게 만든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신랑도 미안했었는지 허튼짓은 안했다며 통장을
보여주더라구요.
이렇다 저렇다 할 것 없는 후기가 대충 이렇습니다.^^;;
아침, 저녁 살짝 춥네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했습니다~^^
아! 저번에 제가 올린글과 함께 방탄글도 올라왔었는데
방탄이 2위고 제글이 1위였다며
저희 아이들이 아빠 놀린다고 카톡 보낸거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