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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의 육아관섭

잠깐잉명 |2019.09.01 11:31
조회 5,790 |추천 2
25갤 아덜램 키우는맘인데요
진짜진짜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잠시도 가만있질않는 아기예요
잘때만 움직임이 없네요,ㅠ
집에있는걸 싫어해서 아침되면 나가야하구요. .
나가는거까진 좋은데
호기심이 많은건지 산만한건지(시아버님표현ㅜㅜ)
엘레베이터는 그냥못지나고 꼭 누르기 층별눌러보기
지나다니는 길마다 식당문.샷다문 다 열어보려하기
바닥에 떨어진 명함등등 자꾸 만지려하기
자동문 계속 누르기
위에 행동들이 날마다네요. .마니좋아하는것들. . 
물론 모레놀이 끼워넣기등의 놀이를할땐 집중해서 30분이상도 하기도하구여
근데 식당에서도 밥먹기싫음 
여기저기 다니기도해요. .
아직 영상물을 보여주지않아 
자기배부르면 가만있진않네요. . 돌아다니면서 놈. . ㅜ

저는 이러한 행동들이 커가는 과정이라생각해요. .아프지않으니 돌아다니는거고. .아이 성향이 있으니 제 아기는 호기심이 많구나 관찰력이 좋구나 생각하네요. .
근데 시부모님이 근처에 사시는데 볼때마다 부산스럽다 산만하다 이러시니 듣다보니 정말 기분이 상하네요. .
다른 아기들은 이맘때 어떤가요??
다들 암것도 관심 안보이고 얌전한가요??
시부모님은 집에만 있어서 보고배우는게 없어서 그렇다고 어린이집을 보내라 교육 시켜라 늘 말씀하셔요. .
저는 제나름의 육아철학으로네돌까진 키우고싶네요. .
자주들으니 또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나 싶은거예요. .
이맘때 아기들이 척척 대소변도 가리고 그러나요???
얼집가면 가릴꺼 아직 못가린다하고. .
아휴 사공이 많으니 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네요진짜

말하는거나 먹는거나 말귀는 다 알아듣거든요, 잠도 잘자고 그럼되는거 아닌가요??
추천수2
반대수64
베플ㅇㅇ|2019.09.01 12:22
관섭이 아니고 간섭이구요. 노답이네요. 님.
베플ㅇㅇ|2019.09.01 11:35
제목 바꾸세요. 시부모의 육아간섭이 아니라 맘충 엄마로 인한 욕먹는 아이로요... 님 진짜 무개념이거든요... 커가는 과정이 아니라 무개념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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