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할게요
반반결혼 말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더하면 더했지 못해오진 않았어요
저도 현재 프리랜서로 일 하고 있구요
남편이 외동은 아니고 여동생있어요
근데 자기 여동생은 결혼해도 저처럼 친정먼저 가자고
안할거기 때문에 명절 전날과 당일에 내가 친정먼저가면
부모님들이 혼자 있기때문에 안된다는 거에요..ㅋㅋ
각자 가쟀더니 그럼 결혼은 왜했냐며.. 혼자살지
저는 아예 두곳 번갈아 안가고
설에는 시가
추석에는 친정
이렇게만 가고싶기도 해요.....
근데 이렇게 하면 자기 부모님들은
여동생이 시집가면 명절 전날/당일에 혼자
계셔야되는데 그건 안된다고 그러네요
(우리 집의 경우 남동생이 있으니 괜찮다함)
(남편 집은 여동생있음) 추가
그래서 두집 다 가자 라고 말했죠..
남편은 말이 안되는거 라고 말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서 물어봅니다
명절에
설에는 시가 먼저가서 차례 지내고 친정하고
추석에는 친정 먼저가서 차례 지내고 시가가고
이렇게 번갈아서 가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건가요?
아직까지는 시기상조 일까요?
친정은 저희 집에서 차례 지내고
시가는 큰 집가서 차례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