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화나면 소리지르고 욕하는 건 기본이고
물건을 던져 던져서 거울도 깨지고 컴퓨터 모니터도 깨지구..
나 때리려는 식으로 손 올리는 것도 한 두번은 아니고 그럴때마다
화내고 헤어지고 그랬는데 결국 미안하다 그래서 다시 만낫어
그런데 어제 또 싸웟는데 또 혼자 흥분하더니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난리가 난거야..
집에있는 조명 던지구.. 또 때리려고 손 올리고 이번엔 손 올리고 너 방금 한 말 다시해봐 어디한번 다시해보라고 이렇게 소리질러서
맞을까봐 한 마디도 못햇어
그러고 최대한 좋게 끝내고 자고 일어나서 옷 몇개 챙겨서 일단 나왓어
내일 당장 일 가야해서 본집은 못 가고 옆동네 호텔 왔어
난 혼자 사는데 남자친구가 가끔 와서 놀고 자고가는 정도..
헤어지자고했는데 또 긴 카톡으로 미안하다네.. 헤어져야하는 상황인거 분명한데 왜이렇게 마음.잡기가 힘들까..
다음엔 날 정말 때릴게 분명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