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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마지막회 해석

델루나 |2019.09.01 23:40
조회 676 |추천 2
델루나 마지막회 보면서 이해 1도안갔는데 남친이 해석해줬는데 나만알고 있기 그래서 함 용기내서 글써봄 여기는 처음 써보는데 떨리네

암튼 마지막에 보면 구찬성이 책을 읽고있고 만월이,객실장,김선비,지현중이 나오잖 ㅇㅇ 그것은 찬성이가 만들어낸 사념임
찬성이는 귀안을 닫지 않았음 대신 닫는 약을 유나한테 넘겼음
귀안을 닫지 않은 이유는 사념체를 보기위해서가 아닐까 싶음 찬성이가 마지막에 읽고있던 책은 찬성이 엄마가 지키던 책이였음 그책은 찬성이한테 있어 중요한 책이고 그 중요한책에 자신의 사념을 넣은거임.. 그것에 대한 이유로는 만월이가 앞부분에 객실장, 지현중, 김선비가 떠난 후에 혼자 호텔에 남아서 하나씩 둘러보면서 환상을봄 그것들은 곧 사라짐..

마지막에 찬성이가 농구하는 지현중, 운동하는 김선비, 강아지랑 노는 객실장님을 보다가 만월이가 옆에오는 순간 주변에 모든것이 사라짐.. 그래서 마지막에 본 만월이는 다음생이 아닌 만들어낸 사념체인것..

만월이랑 찬성이가 다시 만나려면 오랜시간이 흘러야하는데 찬성이가 산체스한테 미국으로 갈게 안녕~ 하고나서 어떻게 바로 만월이랑 만남.. 이거 결국은 찬성이만 너무 슬픈것..

출처는 남친피셜 다들 이거 어떻게 생각함? 이거보고 나 진짜 맞는거같아서 개쳐움 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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