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떠나서 조카는 애기땐 귀엽죠.40먹은 조카가 눈에 밟히진 안겠지만 울엄마는 40먹은제가 눈에 밟힙니다.
베플ㅇㅇ|2019.09.02 13:35
조카는 그냥 보고싶고요 내자식은 옆에서 자다가도 보고싶고 내 목숨도 내놓으라면 고민없이 내놓을수 있을것 같아요 내가 만약 암에걸리면 조카생각해서 살아남아야지 라는 생각은 안할것 같은데 내새끼 위해서는 무조건 살아남아야 할것 같아요 조카가 부모없이 살면 불쌍하지만 내새끼가 부모없이 살거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 머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