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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제 얘기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4년 만난 남자친구는 현실 때문에 헤어지자는데 못헤어지고 있었네요 불우한 환경으로 헤어질 수 밖에 없나봐요
이해해줘야죠 그친구 가정 환경이 그렇다는데.
4년 만나고 알았네요 햇수론 5년 제나이 28 남자친구 26
그러고 정리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 알게 되었네요
23살인데
저에게 너무 잘해주네요
제 나이..ㅋㅋ 말도 못했네요
나 이쁘고 착하고 성숙하다네요
ㅋㅋㅋㅋㅅㅂ 나이 많으니 성숙하고 착하나봐요
하 이제 누구도 사랑할 수 없네요
자살하고 싶어요 사실 누가 날 사랑할 수 있을까요
사랑도 가정환경은 극복 못하나봐요
나이가 뭐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병신같은 얘기 소주 3병 먹고 하네요
슬픈데 병신같아서 어디 말도 못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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