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저에게 화가 나고 답답해서 호소 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지금 전국에 헤나 천연 염색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식약청과 보건복지부의 겉핥기식 점검에 사업장들과 헤나 본사는 거의 타격없이 정상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잠깐의 관심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들을 살펴주어야 하고 구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저희 어머니의 경우 퀸즈헤나 브라운 염모제를 사용을 하고 얼굴과 목이 숯칠한 것 처럼목이 시꺼매 져서 잘하고 계시던 영업직에 타격을 입고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끼리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변한 얼굴을 돌리고자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는 부산의 피해자만 해도 수십명이 되어 단톡방에는 2019년 1월 이후에도 울부짓고 고통을 호소하는 글들이 매일매일 넘쳐납니다. (사실상 되돌릴 방법은 없다고 하더군요, 문신빼는 레이져 비슷한것으로치료를 하는 실정이고 치료과정이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다단계 구성인 퀸즈헤나 본사는 일반 사용자가 아닌 사업자와만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고 사업자에게 전해들어 그들이 요청한 헤나로 인한 피해라고 정확히 기제된 진단서를 아무리 제출을 해도 본사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라고만 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진단서가 뻔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알러지성 피부라 염색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하고는 전혀 책임을 질수 없고 보상도 할수 없다고만 합니다.
-현재 저희 엄마는 간도 좋지 않으신 분이 독한 피부과 약을 먹고 레이져 치료 까지 하고 있습니다.병원을 다녀오면 레이져가 아프고 긴장을 했던 터라 몸살이 나곤 하십니다. 병원비도 이주에 한번 15만원이상 16만원 가까이 들고 있습니다.
-타투의 염료인 헤나가 과연 알러지성 피부라서 변색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수많은 피해자들중 모든 사람들이 과연 동일한 알러지 반응이 있을까요?
-또한 업소 처음 방문시 패치 테스트 없이 염색을 진행 했던 것은 과연 머리를 믿고 맡기 소비자의 잘못인가요?조심성도 고지도 없이 알아서 맡기라고 언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헤나 판매 광고와 업체 광고를 보면 천연성분으로 일반 염색을 한후 부작용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용을 하면 피부질환등이 전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만 나와있습니다.
-본사의 책임은 사업자를 아무에게나 내준것에도 있습니다. 불법으로 미용사자격증도 없는 이들이 고객에게 아무런 부작용 고지도 없이 시술을 해주고는 19년도의 반짝 관심이 있은후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그때부터 한두명씩 자격증을 따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보건 복지부는 이러한 시술 여부를 정확히 확인을했을까요? 아닙니다. 지금도 자격이 없는 이들의 불법시술로 미래의 피해자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들은 잘못된 방법으로 돈을벌고 있습니다.
-다단계 구조때문에 관리가안된다 라거나 처벌이 불가 하다고 한다면우리나라에는 합법적 다단계 기업들은 발도 못들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에게 의료진단서등만 받아놓고서는 퀸즈헤나 본사 사업장 모두 남탓으로만 돌리고서 결국 피해자 잘못으로 떠넘기려고 합니다.
아무런 보상도 사과도 없습니다. 불법 시술을 했던 것 또한 빠짐없이 조사하고 다시한번 전성분을 적혀있는 것이 아닌 전문적인 검사를 하여 주시고 이전 피해자들을 위한 조치를 취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