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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재홍 비보 충격속 대참패

ㅇㅇ |2019.09.04 19:18
조회 25 |추천 0

조금전 종료된 중국 우안에서 펼쳐진 2019중국세계농구월드컵 본선 조별예선

3번째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나이지리아에게 42점차로 대참패를 당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우리나라는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 정재홍의 어젯밤 갑작스런 심정지 사망 비보로 인해

추모의 검은 리본을 가슴 한쪽에 달고 경기에 임했다.

우리나라는 침통한 분위기속에 반드시 경기에 승리에 고 정재홍의 영전에 승리를 받치겠다는

동기부여가 더해졌지만 끝내 침통한 분위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대참패 하고 말았다.

대표팀의 주축인 김선형과 최준용은 고 정재홍과 같은 서울SK나이츠 소속으로 가장 큰

충격을 받은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준용은 팀숙소 같은 룸메이트여서 더욱 충격이 큰것으로 전해 졌다.

한편 인스타그램 댓글등으로 고 정재홍을 추모하는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검에

그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정재홍은 2017~2018시즌 서울SK나이츠 팀이 우승하는데 일조 했고 농구를 사랑했으며

인성이 좋은 선수로 팬서비스 또한 좋았으며 효성이 지극했던것으로 전해져 농구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국농구연맹을 비롯하여 관련단체들은  추모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고, 발인은 6일 오전 6시 10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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