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집에 있던 제 물건들을 친구가 버렸을 때

ㄷㅂ |2019.09.05 16:18
조회 82 |추천 0

친구랑 같이 살다가 제가 본집으로 다시 들어갔고, 못 챙겨 간 제 물건들은 택배로 보내주겠다는 친구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연락 한 대화내용은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이 지나도 보냈다는 말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다 버렸답니다... 신발, 구두, 그림 등등 다 쓰레긴 줄 알았다네요 ㅎㅎ
참고로 그 친구와는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선물 받은 것들도 많아서 저한텐 참 소중한 것들이라 너무 화납니다... 도와주세요.
신고를 해야할까요? 접수가 될까요? 만약 된다면 방법도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