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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넘어갔었던 JYP의 하청업체 갑질 사건

ㅇㅇ |2019.09.05 21:32
조회 93,927 |추천 879

jyp에서 캐릭터 굿즈 상품을 팔기위해 하청업체측에 제작 의뢰를 하였고 불티나게 팔릴터이니 많이 찍으라는말에 

하청업체측에선 5000장 가량 찍음. 그러나 실제 판매는 140여장뿐이었고 jyp측에선 판매량만큼만 돈을 주겠다며 

반의 반값도 안되는 돈만 지불함


저 쥐꼬리만한 돈조차 제대로 대금결제가 이루어지지가 않아서 여러 하청업체들이 피해봄

결국 하청업체들측에서 남은 물량으로 떨이판매라도 하려고했는데 그것조차 판권을 이유로

jyp에서 재판매를 금지시켜 jyp 굿즈산업의 모든 손해를 그냥 하청업체측이 떠안게됨



논란이 되자 jyp측에선 기획업체에 사업을 위탁해서 하청업체들의 피해를 잘몰랐다며 변명했지만

그 기획업체를 운영하던게 박진영의 인척. 여러모로 jyp측에선 몰라도 문제 알아도 문제인 

경영방식으로 운영을 해왔던것...

이때 대기업 갑질이 논란이었기에 사람들이 잠깐 관심을 가졌지만 곧 식어서 결국 하청업체측이 

돈을 받았는지 어쨋는지는 모르겠지만 뉴스까지 탔으니 돈 줬겠지..?


아무튼 저런 의류 제작쪽은 여성직공분들이 많으신데 임금가지고 갑질한거 조카 괘씸,,,,

추천수879
반대수52
베플ㅇㅇ|2019.09.05 23:39
저거 제왑 내부 사원이 잘못한거라 그 사원 짜르고 업체들한테 보상해줬대
찬반ㅇㅇ|2019.09.05 21:36 전체보기
인성 운운하더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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