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함원진은 남고 재학 중인 고3)
최근에 올라온 함원진 목격담.
프듀 끝나서 그런지 요즘은 학교 착실하게 잘 다니고 있나봄.
지각하니까 계단 두 칸씩 밟고 올라가는 거 왜 이렇게 친근하지ㅋㅋㅋ 프듀 때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모습 때문에 미자같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목격담 보면 역시 아직은 고딩이구나.
이건 예전에 함원진 지인이 풀어준 썰인데 맨날 새벽 4~5시까지 연습하고 학교에 와서 잤대.
나는 이제 얘가 프듀 때 힘들었던 거 고생했던 거 모두 다 잊고,
내년에 데뷔하기 전까지는 남은 학교 생활 잘 보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