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행동을 보면 그것은 곧 부정 부패로 얼룩져 있어 객관적인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느사람이라도 그러한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를 참 교회 깨끗한 교회로 보겠습까?
개신교는 현재의 상황은 보지않고 과거의 죄 밖에 없는 그러나 하느님의 힘으로 바로잡힌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부정부패 가득찬 개신교 ...
그리고 현재에는 깔 곳이 하나도 없는 깨끗한 가톨릭을 과거를 가지고 무려 현재에 까지 이르는 시간동안 깨끗하고 말끔하게 변한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하는 곳은 개신교 밖에 없습니다.
허구한 날 불리하면 자신들의 약점을 고치려고 들지는 않고 가톨릭의 역사를 붙잡고 늘어지는데요.
네 가톨릭도 한 때 휘청거릴 때가 있었으며 그것은 신이 아닌 인간이기에 저질렀던 잘못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잘못된 길을 계속 걷게하지 않으시어 바로 잡혔으며 이제는 제대로 바뀐 청렴하고 순수한 가톨릭을 욕하는 곳은 개신교와 이단과 그 밖의 하느님을 싫어하는 악한 자들 밖에는 없습니다.
개신교는 자신들의 교회나 돌아보십시요. 세상사람들의 욕을 안먹게 생겼는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