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특허권 빼앗겨서 억울하다던 '맛정'이 사실 '보부'의 특허권을 무단 도용했고, 뒷통수 쳐서 잘못했다고 인정까지 했었다.
- 장애인 사업장이라고 착한 기업인 척 하던 '맛정' 사장은 장애인을 '병X', '벌이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비하하고, 장애인을 사업에 이용하고 있다고 실토했다.
- '맛정'이 장애인 동원해서 집회하는 회사는 보부아이앤에프랑 아무 상관 없는 반도체 회사이다.
완전 반전의 반전.... 이게 사실이면 저 피해자 코스프레 하던 업체 대표야말로 정말 XXXX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