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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제사에 여자들이 짜증내는 이유~~!

니들이역사... |2019.09.07 16:57
조회 294 |추천 0
주인 입장이 아닌 종년 입장이라서..
하기 싫고 기분 드럽다는 말.. 진심.공감한다......

그러면 그 개념을 바꿔야겠지?

남자 잘못이야? 그게?

남편 잘못이고? 아부지 잘못 인 거야?

사회의 전반적인 개념. 가치관. 문화가 잘못 된 거지?

그걸 고칠려면 명절. 제사를 없애자가.되어야 맞는 건 아니지?

불만에는 공감..

그러나 그 해결책은 노공감~~!

명절에 자기 자식을 오는 거 보고 음식 챙겨주는 엄마가..
여자라서 남편이 안도와준다고 불만을 안내비치지..

왜 그럴까?

그걸 당연하게 생각흐니까......

종교적인 의례 따르는 애들도 마찬가지지..
그걸 옳다구 믿고 세뇌되서 의심없이 불편해도 따르지.....

일요일 마다 교회 가는 거 얼마나 귀찮니? ㅎ
내가 힘들게 번 돈을 왜 목사 아가리에 쳐 넣어야 돼? ㅎㅎ

난 소형차 몰때 목사는 벤츠 몰고 나보다 공부도 못하던
목사 아들은 아우디 몰고 다니네... 심지어.유학도 다녀왔어..

공부는 나보다 못했는데...ㅋ

그런데도 신도들 중에 그런 거 비판하거나 불만 갖는 사람은
거의 없지~~!

/////

결론은.. 생각을 바꾸던가..
시스템을 바꾸던가..

예전 엄마들처럼 당연하게 생각하면.
그리 불만도 힘들지도 않어~~!

근데 그럴수가 읎는 게지..ㅎ
알아.. 나두...ㅎㅎ

이미 사회가 바뀌었는데 말이야..

그러면.. 여자만 하지 않으면 되지..
아니면 각자 따로 분담해서 하던지..

미혼 여자들 말고 기혼의 애 낳은 엄마들의 가장 큰 불만은..
누구는 하고 누구는 하지 않는 거야..

자기 가족들.. 지. 남편. 지 애들 안시키고 자기만 하는 거에는
그리 큰 불만이 없더라구...ㅎㅎ

울 집 처럼 해 봐...
아빠 엄마 아들 딸 모두가 함께 하는 것으로...

명절 제사를 없애자 하지 말고..
다 같이 역할분담해서.. 기계적 평등 말고..
청소. 장보기. 음식 만들기. 설거지 등등 역할분담 해서.
같이 해~~!

그것도 싫어?
그러면 돈으로 해결 해~~!
간단하잖아...ㅎ


참고로.. 남자들도 대부분. 명절. 제사 안 좋이라 한다요! ㅎ

말 많은 것도 싫고. 분란도 싫고.. 돈 들어가는 것도 싫고.
막히는 길에 시간 패죽이는 것도 싫고..

명절. 제사 좋아하는 것은 철없는 애들 밖에 읎어요~~!ㅎㅎ

마음가짐.. 개념을 바꾸거나..
방법을 바꾸거나... 오케이?

솔직하게...
사는 게 고단해서.. 그딴 걸로 신경 쓰는 것도 귀찮다능......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여자들 증말 편해졌고..
남자들은 엄청 피곤해졌어요...ㅎㅎ

시제라고 들어는 봤니? 여자들?

하루 동안.. 선산 가서.. 이산 올라갔다 저산 올라갔다..
제사만 몰아서 지내는 거 해 봤니?
벌초도 마찬가지야.. 한 군데만 하고 끝나지 않아~~!ㅎ

차라리.집에서 음식 만드는 게 낫다 싶을.거다...ㅋㅋ

남자로 사는 게 만만해 보이지?

늘 그래.. 남이 하는 것은 쉬워 보이고 나만 힘들다 생각하지...

남이 가진 것은 부럽고 내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거고..크크


결론을 다시 한번..

여자들의 불만. 불평.이해하고 공감함.

해결책은 개념을 바꾸거나.. 시스템을 바꾸거나..

남자를 공격하는 것은 잘못된.방법이란 말이야~~! ㅎㅎ

가장 간단한 것은 가족 회의를 통해.. 내.가족부터 바꾸면 돼!

요즘 남자들 착하잖어... 여자. 아내 말 잘 듣잖아~~! ㅎㅎ

어떤 남편도 지 아내 생고생 시키길 원하지 않아요~~!

합리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조율하세요..
쌈질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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