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둘을 키우는 결혼 11년차 주부 입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남편이 4년여를 바람을피웠고 그 이유로 저는 상간녀 소송을 하였습니다
바람을 피운것만으로도 정신적 살인을 당한 고통인데 소송중 상간녀의 만행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루말할수없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저희 남편과 둘이 짜고 저하나 갖고 놀고 통화하면서 싸우는 쇼를 하며 핵심은 자려했지만 안잤다라는 내용으로 나를 두고 싸우는 쇼를 한것을 나를 갖고 놀며 둘이 쇼한것을 나중에 알았고 오히려 나에게 니네가정은 니네가 알아서 하라며 다신 본인에게 전화하진 말라며 큰소릴 치더군요
우리가정 알아서 하라면서도 그뒤에도 연락을 하며 투넘버와 카톡 숨김 통화기록에도 나오지않게 밴드로 연락하는둥 저를 기만하고 만만하게 보며 비웃더군요
제상식으로는 백번 양보해서 피치못해
바람을 피웠다 해도 상대 와이프가 알게되었으면
연락을 멈출줄 알았습니다
저는 뻔뻔한 태도에 화가나 소송을 하였고 소송중에도 연락을 하며 또한 남편에게 소송 비용을 달라고 하여 본인이 예상하는 판결금액까지 남편에게 받아내고
여기서 그치지않고 저는 남편의 가게를 도우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다하다 본인 친정 아빠 친정 오빠를 동원하여 가게로 찾아와서 저에게는 신분을 밝히지않고 진상을 부리며 물건의 하자를 운운하며 진상을 부리더군요
그사람이 그의 친정오빠였다는거를 알게되었고 또한 상간녀 아빠를 시켜 저에게전화하여 소송취하 하지 않으면 가게를 한다는것을 볼모로 생각하고 있는게 있다면 협박을 하더군요 그리곤 저에게 유부녀인 지딸 가정을 소송해서 파탄나게 만들 작정이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이었습니다
저는 그저 진심으로 사과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랬습니다
본인의 가족 남자들을 동원하여 저를 협박할줄은 상식적으로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 만행의 스트레스로 저의 생활은 엉망이되었고 어린 자녀들 케어또한 제대로 할수가 없어 눈물로 보내며 우울증과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도 다 설명할수 없는 사건들이있었고 저희 남편에게 본인 사촌오빠를 동원해서 소송 취하시키라고 흉기를들고 협박해서 그파장으로 저희시누들이 동생 죽게생겼다며 저에게 집에 쫒아와 당장 소송 취하하라고 하다 저의 의지가 굳건하니
어린 아이들 있는데서 큰소리치며 소리치고 난리를쳐서 제가 아이들 있으니 나가달라는말에도 애들이 있던말던 뭔상관이냐며 삿데질하고 결국 겁을 먹은 우리딸이 고모들 엄마에게 그러지말라고 울고 그런 아이를 안고 엄마 괜찮다고 같이 울었습니다
훗날 시누들이 사과는 했지만
이런저런 가정 상황과 상간녀의 만행으로 피폐해지고 가정은 가정되로 엉망이된 상태에서 우리 아이들이 정서 불안으로 담임선생님께 아이가 이상해졌다며 심리상담 권유를 받게 되었고 그날 저는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어른들의 잘못으로 우리아이가 다친것에 목놓아 펑펑 울던 날을 저는 잊을수 없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건 소송밖에 없었고
결국 저는 갖은 협박에도 소송을 취하하지 않았고 판결금을 받았지만 그또한 남편에게 받아내고 나를 기만하며 갖고 놀더군요
그깟 돈이 아까워서 본인은 남의가정 파탄 내놓고 유부녀인 본인가정 파탄날까만 전전긍긍하며 사람을 괴롭힌 그 상간녀를 용서할수가 없습니다
상간녀는 지금도 저보고 소송 끝났으니 다 끝난일이라고 여전히 뻔뻔합니다
저는 이혼 접수 하였고 우리 가정은 파탄이 났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인데요 저의 이루말할수 없는 고통을 죽어도 끝나지 않을것 같은데요 스트레스로 위궤양과 위염을 달고 삽니다
그저 답답한 맘에 이글을 씁니다
혹시나 이글을 읽는 바람 피는 사람들 보십시요
바람이 무슨 훈장인양 애인 없으면 바보인양 하는 분위기
상대는 죽음과 똑같은 고통을 당합니다
그냥 한사람을 살인한겁니다
이나라는 소송해봤자 기껏 천에서 이천 위자료 받는게 다입니다
제일 문제인건 아무잘못없는 가엾은 아이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법이 무섭게 바뀌던지 해서 미국처럼 바람피면 그지꼴로 이혼 당하게 하던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쾌락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제발 결혼하지말고 즐기십시요
저는 이나라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야하는데 이런 위태위태한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이나라 미래가 속상합니다
문제가 많아요 판결을 받아봤자 그것을 주위에 알려도 명예훼손 당합니다
대체 피해자를 위한 법인지 가해자를 위한 법인지요
아이들때문이라도 이악물고 살아가려하지만 사실 멘탈이 약한 저는 너무 힘이드네요
내인생이 이런 사랑과 전쟁을 찍을일이 생길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 입니다
상간녀 직장 알고 있고 있고 상간녀 시부모가 여기 좁은 지역 장사를 하는 관계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상간녀 또한 초등 중등 자식들이 있기에 망설여 집니다
제가 뭘 어떻게 현명하게 할수 있을까요
그저 답답한맘에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