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회하고싶어요ㅜ 조언좀 주세요.

오윤희 |2019.09.08 16:34
조회 354 |추천 0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여성이고, 18살 현재 필리핀에서 학교를 다니고있고 전남자친구는 필리핀사람이에요. 저와같이 18살이에요. 헤어진건 금요일 밤입니다. 연애는 8개월째 하고있었구요. 수요일아침에 제가 잘잤엉 ? 햇는데 답장이 나너한테 할말있어 이렇게 오더라구요. 알겠다고 했는데 학교에 있어서 그런지 답장을 안하구 학교끝나도 나지금조금 바빠 이따 말해줄께 하고 금요일까지 전남자친구가 답장을 잘안하니, 별얘기 없다 금요일밤에 우리는 헤어져야 한다고 장문에 문자가 왔더라구요.예전같지 않다고 그러고, 하나님한테 널알게된것이 너무 감사하고 또 미안하고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라는식이었어요. 사실 3주전에 싸워서 제가 헤어지자고했을때 2틀뒤 붙잡더라고요. 8개월동안 연애하면서 서로 의견이 안맞아 다투기도 많이다퉜습니다.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적도 2번정도 있구요. 근덷 제가 헤어지자하고 붙잡고 걔가 받아준거에요. 걔가 나 지쳐서 힘들다고 그래서 3주가량 연락하지말고 서로 생각갖는시간을 갖자해서 3주정도 연락 안햇구요. 먼저 연락 오더라구요하여튼 금욜밤에 붙잡았어요. 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더이상 연애를 할수가없대요. 제가 내가 싫어져서 그런거냐고 물었더니, 예전같지않데요. 제가 만나서 얘기하자고 3번부탁했는데 다 거절당했구요. 마지막까지 더좋은사람 만나고 늘 행복하래요.전남자친구가 내년 1월에 싱가폴에 간데요. 원래 12월에 선물 뭐갖고싶어 ? 라고 말도 했었는데 3주전 저를 붙잡고 2주만에 저에게 정이 떨어졋다는게 참 이해가 안가요.좋은사람 만나라고 말한건 가망없나요 ? 8개월동안 걔가 지치면 문자 답을안햇지 한번도 헤어지자고 한적없어요. 헤어질 마음은 단단히 먹은건가요 ? 제발도와주세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