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한숨만 나와요. 결혼 진짜..
ㅡㅡ
|2019.09.09 02:01
조회 26,200 |추천 43
그저 내 말 잘들어 주는걸로.
아이 에게 좋은 아빠 인거.
그거 보고 살았는데
이젠 무슨 말만 하면 까칠,,
아이에게도 까칠,,
쉬는날 게임또는
가족보다 밖으로 나가는것 더 즐거워 하고
쉬는날 아이 위해 하는건 단 한번도 먼저 하자고 한적 없는 사람.
겨우겨우 나가면 피곤한 표정만 가득,
아이가 7살 될때까지 아빠랑 키즈카페 3번..가봤으려나?
엄마랑 하는것만 익숙해진 내새끼..
지금 이 생활에서 아빠만 빠져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내가 하지 말라는것 백번 말해도
무시 하고 미안한표정 짓고 반성한척 하면 끝.
무슨일이 있어도 아이랑 한 약속을 지키던 사람이..
이제는 화내면서 끝~
차라리 바람을 펴라..
그걸로 이혼 해서 양육권 모든 재산이나
다 가져올수 있게.
우리가 사랑 했던적이 있었을까
까마득 하네
- 베플봄봄|2019.09.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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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돈이나 벌어오라하세요
- 베플자두|2019.09.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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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이래서 결혼 안해 , 애 낳으면 몸망가져 육아에 치이다 보니 관리할 시간도 없어 애 낳고 어쩔수 없는 퍼진 몸둥이다 보니 남편은 딴 곳으로 눈 돌려 진짜 여자 인생 최악임.. 남자새끼들은 늙으면 정말 볼품없어 지고 밥 한끼 지 손으로 못 차려 먹는 종족들이라서 늙어서 마누라 한테 요양 받을려고 무조건 결혼에 목매는 이유임 여자는 결혼 굳이 안해도 아~~무상관 없이 잘만 삶 진짜 결혼,육아,출산 개 극 혐 절대 안함 결혼
- 베플요미루|2019.09.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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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얘가 하는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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