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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고 약속어기는 거래처 담당자-

지적인여자 |2019.09.09 11:11
조회 5,28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35살 여자구요~

현재 남자친구의 사업장에 실장으로 있습니다

남자친구 회사라고 띵까띵까 다니지 않았고 처음부터 체계를 잡아와서 현재는 편히 일할수 있게

된 상황이예요~~

 

회사에서 전체적인 업무에 책임자로 있다보니,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굉장히 많아서 요즘

분노조절장애인가 의심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분노조절장애가 올만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거래처 과장에게 매번 발주를 넣어도 허구헌날 까먹고, 다른 물건으로 잘못보내고 등등

항상 뒤치닥거리 하게 만들때마다 별말없이 넘겨오고 저희쪽에서 처리도 하곤 했는데요

 

저번달 중순말부터 넣은 주문을 품절이라며 계속 입고를 안시켜주다가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다른 분에게 같은 상황인지를 확인해보았더니, 그쪽은 이미 제가

주문넣은 같은 상품이 여러개 입고된 상황이더라구요~

그니까 한마디로 그쪽은 주고 저희는 안준 상황인거죠-

그런 상황이 되니까 뭔가 개무시 하는거 같고해서 전화를 해서 따져 물었더니

되려 성질인겁니다...

 

이런 상황처럼 갑질 이런걸 떠나서,

잘못 일처리 된 부분을 인정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핑계 및 상황을 대면서

속 터지게 하는 사람들.... 다들 어떻게 대하시나요?

제발 답글 좀 남겨주세요 빈번한 일이다 보니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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