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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돈으로 10년째 세계를 떠도는 동생.jpg

ㅇㅇ |2019.09.09 17:00
조회 242,326 |추천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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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1
베플남자ㅡㅡ|2019.09.09 18:53
도피도 비빌 언덕이 되니 저러지, 우리집에 저런 놈 있는데 피빨리는 사람은 죽어남. 온 식구가 아무일이나 해서 한달에 백만원 이백만원 다들 벌어서 빚에 생활비 해야하는데, 누군 내가 좋아하는게 뭔가 이거 찔끔 저거 찔끔. 영업한다고 맞춤 정장 맞춤 구두 몇벌씩 하고 중고차에.. 몇달 나가고 안나감. 운동한다고 산악 자전거 사주시고 게임기에.. 주식도 좀 배워야 한다고 돈 천만원 달라고 .. 공인 중개사를 한다 공무원을 한다 세무사를 한다 진짜 돈 빨아먹는 기생충 같음
베플남자아ㅊ|2019.09.09 21:33
부모가 쓰레기인거지. 저렇게 지딸은 교육시키고 학교 선생질 할때 학생들에게 머라고 했을지 궁금하다
베플ㅇㅇ|2019.09.10 00:40
나는 엄마한테 대놓고 그러는데 엄마가 오빠 저렇게 키운거고 지금도 다 받아주고 있으면서 왜 나한테만 맨날 우는소리하냐고 자기가 다 오냐오냐 하고 받아주며 키웠으니 자식이 그렇게 큰거고 지금도 끊어낼 생각도 없으면서 나한테만 징징거리고 아쉬운 소리하는거 이제는 듣기싫어 죽겠음 나도 저 사연의 큰언니처럼 엄마가 마냥 불쌍하고 오빠가 미친놈 같은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걍 내가 제일 불쌍하고 그놈의 싫은소리 듣는거 지겨워죽겠어
베플남자|2019.09.10 13:04
이런 사연보면 부모가 불쌍하지 않다. 진짜 불쌍한건 대줄돈도 없는 가난한 부모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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