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엑스원
엑스원 멤버들이 16살 막내 남도현을 육아중이라는게 학계의 정설
상황극 좋아하는 막내랑 병원놀이 해주는 승우형
셀카 각도 일대일 과외 해주는 우석이형
혼자 못 일어나서 드러누운
막내 일으켜주는 승연이 형
옆에서 하나하나 다 케어해주는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버린 요한이 형
매일 졸졸 따라다니면서 치대는
막내의 룸메 은상이 형
봉지도 못 까고 캔도 못 따고 젓가락도 못 쪼개서
형들의 손이 많이 가지만,,
그래도 엄청 귀여움 받는 막내 ㅋㅋ
얼굴은 귀염귀염, 찐 애기상이지만
(이 사진ㅋㅋㅋ 엄마 차에서 내리는 초등학생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커 ㅠㅠㅠㅠ)
피지컬은 그렇지 않다는 거 ㅋㅋㅋㅋㅋ
+) 서폿 받은 명품 가방에 과자 '쓰래기' 넣어다니는 초졸 ㅜㅜ 찐 애기야 ㅠㅠㅠ
(외국 살다와서 맞춤법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