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옥체 보존해야 하는 NCT 제노
(끝나고 다 소중하게 가져가는 건 안 비밀)
자켓이 너무 더워 벗어 던지는 제노
(8월의 베트남 다낭이었음)
체인이 계속 마이크에 걸리고 걸리적거려서 뜯어내는 제노
존멋 ㅠㅜㅠㅜㅠㅜㅠㅜㅠ
상의가 자꾸 질척거려서 빼버림
넥타이가 덜렁거리고 춤 추는데 방해하니까
풀어!!
제노의 행동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
재민 : 우리 오늘 최고였던 제노씨.
재민 : 넥타이를 풀었잖아요~
제노피셜
계산된 행동은 아니었고요
이게 고정하고 가야지 했는데 자꾸 풀려서..
런쥔 : 그~짓말~
천러 : 일부러 뺏자나~~ 머리썼다
일부러든 아니든 제노 옵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7살이야 ㅠㅠㅠㅠㅠㅠ사랑해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