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헤어진지 2주됫어요
지치고 힘들고 절 만나는게 숙제같다며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거 같앗고 그래서 제가 손 놓으면 되는 관계냐 그래서 헤어졌어요
남친 가족들이랑(부모님,누나3명) 남친 친구들, 그친구들의 여자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잘지내고 술자리도 자주갖고 남친집에도 서스럼없이 초대받고 할 정도로 깊은사이였어요 아직도 친한 언니동생 친한누나처럼 연락이 오기도하고 하기도 해요
그는 혼자만의 시간이 많이 필요햇나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왜 사람은 헤어지고나서야 알게되는지 전 그의 마음을 이해해서 한두달 기다려보려고 해요
진즉에 연락해서 붙잡고 싶엇는데 연락처 차단을 당해서 연락할 길이 없기도 해요
왜 차단을 햇을까요..
근데 왜 인스타는 아직 팔로우 중인걸까요..
제가 연락해서 붙잡으면 더 싱숭생숭하고 괴로워서 인걸까요 정말 끝이기때문에 그런걸까요..
근데 왜 인스타는 아직 팔로를 할까요.. 그냥 귀찮아서..?
나중에 소식접할길이 이것뿐이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시 되돌리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