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하는 작품마다 극 중에서 피땀눈물 범벅되는 아이유
(짤은 그냥 내가 지금 삐삐 듣고 있어서 넣음)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해수 역)
아이유 사극 안어울릴줄 알았은데 잘어울려서 놀랬던 기억이 때 눈물 많이 흘렸었지 해수ㅠㅠㅠㅠㅠㅠㅠ
나의 아저씨
(이지안 역)
지안이 얼굴만봐도 울컥함앓다죽을 지안이.. 잘살고 있니? 다시 복습하러 가야겠다ㅠㅠ

호텔 델루나(장만월 역)
이번에 피가 아주 제대로야호텔델루나에서 너ㅓㅓㅓㅓㅓㅓ어무 예쁘게 나옴연기도 잘하고 발음도 좋고 특히 델루나는 옛날 과거 이야기 나올 때랑 지금이랑 의상 차이나는 거랑 눈빛이랑 다른 것도 좋음
눈빛 미쳤어...맘아픈데 계속 눈물 흘려줘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