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계란한판되는 남자입니다.
속풀이 겸 해서 끄적여봅니다.
남들한테 일어나고 있던 바람에 대한 것이 나한테 안일어날줄알았습니다.
근데 중~후반까지 몇년동안 3번이나 그런사람만 만나서 배신감과 상처만 남았네여..
재수가없는건지 아니면 그냥 보는눈이 이상한건지
이제 저 자신도 모르겠습니다.
왜이런일이 자꾸일어나는지..
그래서 판님들에게 물어보고싶어요
공감이되시는 분이나 아니면 조언해주셨으면 해서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전 성격상 처음에 낯을 가리고 친해지면 쉽게 오픈되는 성격이라
사람들하고 친해지면 주변에서 재미있는 사람이다 라는 소리를 많이들어요
그리고 제가 소중한사람이라고 판단되면
챙기는걸 좋아해서 잘챙겨주고 퍼주는스타일입니다.
연애관련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건 금사빠라는 점
그렇다고 해서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무턱대고 대쉬를 하는게 아니고 제 나름대로
3~5번 정도 만나면서 사람을 봅니다. 그러고 정말 괜찬다는 생각이 들면
대쉬합니다.
그리고 성공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것저것 챙겨줄려고 하고 아껴줍니다.
여자친구 주변 지인들이 부럽다 부럽다 소리 할정도로
정말 올인하는 스타일인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매번 바람을 맞네여...
제가 문제가있을까여?
※ 혹시 추가적인 궁금한점이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시면 답드릴게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