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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갤노트10을 48개월 할부에 하고 온게 그렇게 호구인가요?

다슬기 |2019.09.12 11:34
조회 489 |추천 0
우선 지인이 대리점에서 일을 해서 월요일에 노트10+를 개통하고 왔습니다(믿을 만한 지인이며 저에게 절대 이득이나 사기는 안친다고 했어요)
갤8+를 반납하고 4만원 나와서 본사에 팔렸고남은 할부 위약금 12만원은 지인이 내준다고 했어요나중에 어플에서 사라질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갤노트10+를 중고폰보장프로그램 2년 계약을 하고이자포함해서 기기값 총 156만원 48개월 할부
24개월이 제가 내는 기기값이고나중에 보상신청을 해서 폰을 반납하면 남은 24개월 기기값이 없어집니다
갤럭시워치까지 했는데 프리미엄 요금제를 하면 워치 요금은 없더라구요3개월 동안은 요금제가 10만원정도 나오고그 뒤로는 89000원 나온다고 햇습니다
가족무한사랑이랑 제휴카드 할인도 받았는데 그건 인터넷요금인가티비요금인가 11000원 할인된다고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뭐..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누가 2년동안 69만원에 5G요금제를 받아오냐고 잘했다고 하는데여자친구가 계속 호구라고 개통철회하자고 안될시에는 내용증명이랑 고소를 하자고 하는데
제가 틀린거면 여자친구 말 듣기로 했는데 제가 틀린건가요 ㅋㅋㅋㅋ?

 

 

 

 

 

여기 보시다 싶이 1구간(24개월)은 제가 내고

2구간(남은 24개월)은 폰 반납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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