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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부치고 아침에 어머님 저왔어요하고 웃는 새언니 밉상

짜증나는새... |2019.09.13 07:10
조회 31,944 |추천 5
엄마는 며느리들 귀찮게 안해요. 어제 저랑 둘이서만 전 부치다가


새언니들 부르자니까 일하는 애들 피곤하게 쉬게냅두자는데


짜증나요 ㅡㅡ 그러면서 둘째새언니는 어제 안오고 아침에


어머님 저왔어요? ㅎㅎ 와서 이러네요




전 저랑 엄마가 다 부쳤는데 ㅡㅡ



명절 아침부터 짜증나요 도와야하는거아닌가요?
추천수5
반대수227
베플ㅇㅇ|2019.09.13 07:43
왜? 니네집 일인데? 너나 결혼해서 직장 다니면서 시집에 전날 가서 전 부쳐. 너같은 애땜에 자금 세대도 제대로 바뀌지 않는거야. 개념없는 종자야. 니 엄마한테 잘 배워라 멍청아.
베플0이|2019.09.13 07:27
너네집 제삿상 너네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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