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고민되어 글 올려옵니다..
회사 일이 하도 힘들어, 추석이 되어 모처럼 쉬게되니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같으면 어쩌실껀가요?
현재, 연봉 5천만원에 재직 중에 있으며 칼퇴란 있을수 없는 회사에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또한 집에서 멀어 차로 1시간 30분거리에 있으며, 출퇴근 정체가 심한 편입니다.
다행히 차량은 지급되어, 교통비는 따로 들지 않습니다.
아침7시에 집을 나서, 저녁9시~10시에 돌아옵니다.
일이 힘들다보니, 매일매일이 지치고 집에 오면 씻고 자기 바쁩니다.
한마디로 사람 사는게 아니죠..
다른 곳에서도 오라는 곳이 있는데, 문제는 연봉이 많이 적습니다.
업무강도는 이곳에 비해 매우 약할 것으로 생각되는 회사입니다.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