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고
여친은 내가 남자친구라는거 아니 남자친구가 있다는것
조차 회사에 말 안해..
그전 까지는 나도 별 신경 안 썼어.
자기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들한테는 남친 있다는거 말하고 다녔으니까
회사에서는 조용히 있고싶나보다 했지
그런데 예전에 회사에 다른 남자랑 호감 섞인 카톡
나 몰래 하는거 들키고 나서 엄청 싸우고
내가 용서해주면서 회사에다가 남친 있는거 알려라
아니 그냥 카톡 프사만 우리사진으로 바꿔달라 했는데
알았다고 하면서 몇달째 들어주지 않아..
나는 또 거기에 대해서 말하기 그렇고..
이건 도대체 무슨 심리야?
그리고 여자들도 다른 남자가 자기한테 호감있어서
카톡하는거 다 알잖아?
그걸 알고 그 남자랑 카톡 했을거 아니야?
공적인 내용도 아니였어..
여자들아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