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옛날에 짝남이 나 좋아햇다가 포기햇대 ㅠㅠ

ㅇㅇ |2019.09.16 00:56
조회 832 |추천 2

내가 착하고 친절하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뭐 얘기하다가 이제는 지나간 얘기를 하고잇엇슴
재작년 반에서 인기가 좀 잇엇던 남자애를 좋아햇는데 다른 애랑도 장난 잘 치고 해서 아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니구나,,,이랫슴 나는 내친구 좋아하는줄 앎,,,

반에서 소문은 짝남이 나 좋아하고 내 친구가 짝남 좋아하는 삼각관계로 소문이 낫엇슴 난 김칫국 마시는걸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믿지 않앗지 난 내친구랑 짝남 서로 좋아하는줄 알엇는데ㅋㅋㅋ

걔 친구가 말해주는데 걔가 나 좋아햇엇대ㅋㅋㅋ근데 내가 자기한테만 잘해주는줄 알앗는데 알고보니까 그냥 모두한테 친절한거여서 포기햇대,,,,,

아!!!ㅅㅂ 생각해보면 걔가 나 떠본적 잇엇슴 서로 이상형이나 그런거 많이 얘기햇엇는데 모두에게 철벽 치는 애보단 모두에게 친절한 애가 더 좋아하기 힘들다고 으나나어어나나ㅏㅇ

아 ㅠㅠ 이미 너무 늦어버렷어,,,,잘가,,,,,짝남아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