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템즈 건설회사에서 일하는 한 건축업자..
도로 공사를 위해서 주변에 있는 차량이나 방해물을 옮겨야 했다..
그런데 공사하는 곳의 가운데 떡~하니 차량이 하나 있었는데..
경고문을 적어서 유리창에 놓아뒀지만 이 차량의 주인은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다고..
일은 해야 하는데 방해물은 있고..
시간이 부족한 건축업자들은 할 수 없이 있는 그대로 일을 해버렸다고..
차량을 가운데 놓고 그냥 도로에 구멍을 내버렸는데..
이 차 주인은 이제 어떡하냐?ㅋㅋ
오도가도 못하게 됐네~
근데 이 구멍을 뚫은 건축업자들도 대단하다~
어떻게 작업했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