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따위가 뭐라고"가 아니라,
또 신부님이 직접 "타인의 죄를 용서한다"는 게 아니라 (중요!!!)
하느님께서 직접 죄를 듣고 말씀해 주신다는 하나의 상징으로
7대성사중 하나인 "고해성사"를 세우셨고
"대죄를 중죄"로 만들 수 있도록 (중요!!)
하느님께서 신부님을 대리인으로 세우셨습니다.
사람인 신부님이 사람의 죄를 직접 판단하여 용서 할 수 없으며
그러한 뜻이 아니라 하나의 상징으로서
죄인인 사람이 직접 거룩하신 하느님과 1대1로 실제로 마주 할 수 없으므로
매개체인 신부님이 또 다른 하느님이신 성령을 통하여
"대죄를 중죄"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신부님을 대리인으로 세우셨고
또한 7대성사 중 하나인 하느님께 죄를 고백한다는
상징으로 "고해성사"를 세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