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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남편, 다이어트의지를 갖게하는방법

고민 |2019.09.17 09:36
조회 21,209 |추천 13

안녕하세요. 여기가 화력도 좋고 현명하신분이 많아 물어봅니다.

 

남편은 원래 마른체형은 아니였지만, 어디가서 몸좋다. 운동했냐, 이런소리듣던사람입니다.

작은키도 아니구요(180)

 

근데 결혼 후 살이 많이쪘어요.

뭐 좋게보는사람들은 체격좋다고 하지만, 제눈엔 뚱뚱합니다...

몸무게가 3자리이긴하나 비율?이좋아서 3자리까진 안보이긴한데, 그래도

제눈엔 뚱뚱함이 보여요..

 

혹시나 저는 어쩌고 할까봐 하는말이지만, 출산 이후 아가씨몸매 유지하려고 나름

꾸준한 운동은 아니지만 집에서 홈트도 하고 많이 걷는편이고, 될수있는한 움직입니다.(164/50)

 

장난식으로 또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라깽이가 되란말이 아니라 조금 조절을 해야지않겠냐고 하면 응~알겠어 하고 말아요...

 

회사 근무시간이 길어서 따로 헬스장 다니거나 하는건 힘든거 알지만,

노동으로 인해 밤에 허기가 져서 먹는것도 이해하긴하는데...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 조금 노력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기분안나쁘게 동기부여를 시켜줄수있을까요?

 

 

 

추천수13
반대수12
베플ㅇㅇ|2019.09.18 11:59
180에 몸무게 세자리수면 님이 보는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그렇게 보여요. 예의상 돌려 얘기한걸 너무 좋게만 들으시네. 남들 다 뚱뚱하다 느낀다 하세요. 말을 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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