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엄마 싫은 점이
1. 감정이 앞선다 -> 내가 감정 쓰레기통임
2. 교회 억지로 다니게한다 -> 일요일 원래 집에만 있는데 아침에 씻고 준비해서 교회가야함 안가면 조카맞아
3. 생각 없이 애 셋이나 낳음 -> 안그래도 불행한 내 인생 더 불행해짐 돈 때문에 못 하는거 많아 학원도 울면서 악을 써서야 보내줬어 그래도 새벽 1시까지 일하면서 돈 벌긴 하는데 나는 시대가 아무리그랬다해도 이게 너무 화나
안 그럴때는 진짜 이렇게 착할 수가 있나 생각 들거든? 근데 감정적으로 행동할때마다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이상 엄마랑 친하게 못 지내겠어 그래서 내가 일부러 더 선 긋고 퉁명스럽게 대하는데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니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