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침 갑자기 정수기북대구소장L 이 전화와서 고객님의 집은 더이상 정수기 케어를 할수가없으니 강제철거를 해야 되겠다며 그래서 왜 무슨일이냐 하니 고객님의 남편과 점검자와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서 더이상 케어를 해줄수 없단다. ㅎㅎㅎ 그럼 불미스러운일이 뭐냐 물었더니 자기네가 증거를 다 가지고 있단다. 무슨증거?? 문자가 온게 많다면 그럼 캡쳐해서 보내라고 했더니
보내왔길래 ....문자를 보고 나서 어이가 없었다. 변태적이고 아주 민망한 문자라.....
내 남편이 이런문자를 보내다니 .....문자보낸 전화번호를 살펴보니 내 휴대폰 끝자리와 똑같았고 중간만 달랐다.....아하 .....내남편이라 오해를 살만도 하겠군 가족은 같은 번호를 많이 쓰니.
문자를 보냈다. 이거 어쩌나 내남편번호가 아닌데 라며 진위여부파악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서 고소를 하라고 했다......ㅋㅋㅋㅋ 고객님의 남편분인게 확실하다고 하네.....이런일이
엘지전자는 직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 싶고 전화번호조차도 제대로 입력할줄 모르니 ....
그변태남의 전화번호에 내이름을 저장해놨더라 아이고..... 엘지전자는 교육을 이딴식으로 해서 철거를 한다는둥 쉽게 얘기하는거 보니....배가 부른건지 ...웃기다....그동안 엘지전자는 좋게 봐줬더니 이젠 고객을 함부로하는 횡포를 하고......이젠 고객에게 부부의연도 맺게 해주고 그거도 변태남과 ㅎㅎㅎ 엘지전자 많이 한가하고 교육도 제대로 못시키는 그런회사였구나 싶다.
엘지전자는 빨리 나의 변태남 남편을 내앞에 데리고 오시오 ㅋㅋㅋ
난도 어제 오늘 이일로 신경을 써서 위약금과 위로금을 받을것이니.....정말 황당하지 않나요???
사과전화도 없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를 4번 했으나 고객센타에서 앵무새마냥 전화 드리겠다는 멘트만 지껄인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