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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모시는 미사

까니 |2019.09.18 12:52
조회 61 |추천 0
성체성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날 밤에
당신의 사랑을 기억하여
이 예식을 행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미사는 우리에게 남겨준 사랑의 성사이며
십자가 상의 죽음을 재현하고 기념하는 성사입니다.

매일 성체를 받아먹은 신자에게는 마귀가 접근을 꺼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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