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작고 귀여운 여우상+강아지+고양이 느낌. 얼굴에 약간 각이 있고 이마가 예뻐서 각도 잘맞으면 되게 예쁨. 대체로 옷도 여성스럽게 입고 말도 조곤조곤. 다만 자기 자신을 너무 억누르는 듯한 느낌이 있음. 주장을 세게 하지도, 엄청 웃긴 얘기를 하지도 않음. 정적인 느낌의 성향인데 친해지면 나름 활발. 나랑 취향이 비슷함. 쉽게 한눈팔지 않을 것 같은 따스한 느낌이 있음. 나를 잘 챙겨줌. 그러나 애정표현에 있어서 많이 서툰 편이라 가끔 답답. 애정이랍시고 상대에게 참견하고 가두려는 성향이 보임. 주변인들에게 평판이 좋음. 진국이다 이런.
모르는 사람한테는 신비주의처럼 보일 수 있음.
2. 첫인상은 귀엽네 정도. 키는 전자와 비슷. 토끼+고양이+강아지 같음. 각도에 따라 약간 아이유 같기도 하고 살짝 중성적이어 보이기도 함. 입술이 예쁨. 성격 자체가 단순하고 말도 웃기게 해서, 같이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짐. 대신 취향은 딱히 없어서 진지한 얘기(사회, 예술, 종교 등) 할 때는 별로 안통함. 처음에는 성격도 밝고 인싸처럼 보이지만 사실 내성적이라서 그거 연기하는거임. 순수하고 사람 자체를 잘 믿어서, 애정표현 잘하고 좋아하면 당당하게 다가옴. 엄청 감성적임. 하지만 가끔 싫어하는 사람 얘기 할때는 쎈캐같이 보일 때도 있음. 이것 저것 빠트리는 걸 잘해서 내가 챙겨줘야됌.
같은 나이, 학력, 능력 비슷한 조건일 때 누가 더 매력적임?
전자 추, 후자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