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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오후 3-5시 제주 파스쿠찌 ㅇㅇ점 오셨던 맘충 보세요

ㅇㅇ |2019.09.19 17:20
조회 131,224 |추천 456
상호명도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혹시 매장에 영향이 갈까 구체적인 지점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카페에 온
흔히들 일컫는 ‘맘충’ 덕분에
오늘도 비혼주의를 꿈꾸게 되네요.


9월 19일 오후 3~5시 시간에 말을 못 뗀 아기,
7-8살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 데리고 오신 두 분의 아주머니
이 글을 보신다면 창피한 줄 아세요.




다 뚫린 공개적인 카페 내에서,
아기 기저귀를 가는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본인 아이니까 더럽지 않겠죠

근데 자기 편하자고 무심코 한 그 행동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거라곤 생각을 못 하는 겁니까?
알바생인 제가 다 죄송하더라구요

더 웃긴 건, 그대로 바닥에 두고 가셨던데....
하......
말 해봐야 입과 머리만 아프니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손님이 한 두명이 아니라 속상한 마음에
급하게 올려보네요.


진짜 생각이란 걸 하고 살아갑시다 우리
목 위에 있는 그거.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추천수456
반대수15
베플ㅇㅇ|2019.09.19 18:09
왜 대놓고 말을 안하는거야!!!! ㅜㅜ 맘충들은 본인이 맘충인걸 모름 면전에 대고 말해야함
베플|2019.09.19 22:30
저런 사람들은 기저귀 교환대 없어서 저러는 거 아니다. 그냥 인성이 글러먹은 사람들이야. 내가 예전에 대형마트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는데 매장이 입구여서 화장실 가는데 1분도 안걸리고 심지어 수유실도 따로 있는데 매장안에서 갈드라. 푸드코트 테이블 위에서 가는 것도 본 적 있음.
베플ㅇㅇ|2019.09.19 22:52
진짜 정신나갔나 바닥에 버리고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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