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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자밀 워니 국내 리그 평정하나

ㅇㅇ |2019.09.19 20:03
조회 3 |추천 0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 새용병으로 합류한 자밀 워니(25세)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자밀 워니는 NBA(미국프로농구) 출신으로 서울SK가 오랫동안 지켜봐온 선수였고

마침내 영입에 성공 했다.

 

자밀 워니는 국내 프로농구 팀들과의 연습경기에서도 매경기 득점력을 과시 했고

현재 중국 마카오에서 펼쳐지고 있는 동아시아 슈퍼리그 터리픽12 경기에서

2경기를 치르는 동안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 하며 팀 2연승을 견인 했다.

 

자밀 워니는 한국프로농구를 평정한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용병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서울SK나이츠 자밀 워니 과연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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